협찬 계약 가이드
제안서에 자주 나오는 조항을 하나씩 짚습니다. 표준은 무엇이고, 이 요구가 왜 문제인지, 어떻게 답장하면 되는지.
- "유료광고포함" 표시를 빼달라는 요구를 받았다면브랜드가 광고 표기를 줄이거나 더보기란으로 내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는 법적 의무이고, 문제가 생겼을 때 실질적 타격은 크리에이터 쪽이 큽니다. 적법한 표기 기준과 거절 문구.
- 협찬 2차 활용, 범위별로 얼마를 더 받아야 하나"공식몰에도 활용할게요"는 콘텐츠 제작과 별개의 항목입니다. 자사몰·유료광고·전 매체·영구 사용까지 범위별로 단가의 30~50%가 붙습니다. 기간과 매체를 정하는 법과 역제안 문구.
- 화이트리스팅 요구, 단가의 25~50%를 더 받아야 합니다브랜드가 내 계정으로 광고를 돌리는 화이트리스팅. 콘텐츠 제작과 별개의 자산 제공이라 별도 대가가 붙습니다. 기간·예산·소재 편집 범위를 정하는 법과 역제안 문구.